배달 부자재 공동구매
배달앱 수수료 떼이고 용기값까지 오릅니다. 용기·뚜껑·봉투·수저… 소량으로 사면 개당 단가가 비쌉니다. 담다가 여러 가게를 묶어 대량단가로 협상해 드립니다. 사장님은 연락처만.
배달앱 수수료가 매출의 최대 26% — 용기값이라도 잡아야 남습니다.
월 3,000주문 기준 · 예시
용기+뚜껑+봉투+수저 세트, 지금 단가와의 차이 (예시)
사각용기 350원·뚜껑·봉투·수저 등 실제 도매 단가 기준 예시입니다. 절감액은 품목·물량·지역에 따라 달라지며 보장 수치가 아닙니다.
어떻게 싸지나
여러 가게의 용기·부자재 주문을 한데 묶습니다. 혼자면 소량이지만, 모이면 대량입니다.
제조사·도매와 담다가 직접 단가를 협상합니다. 사장님은 연락처만 남기면 끝.
소량으로 사면서 대량단가를 적용받습니다. 남는 만큼 마진이 살아납니다.
왜 담다인가
다른 곳은 '어디가 싼지' 보여주고 끝. 담다는 직접 묶어 '더 싸게' 협상해 드립니다.
진단도, 협상도 무료. 담다는 공급사에서 수수료를 받는 구조라 가게가 내는 비용은 없습니다.
2026년부터 소상공인 공동구매는 담합이 아닙니다. 뭉쳐서 싸게 받는 게 정당한 권리예요.
무료 진단
지금 쓰는 용기·부자재 단가를 진단하고, 공동구매로 얼마나 낮출 수 있는지 1영업일 안에 알려드립니다.